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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음악

You needed me - Anne Murray (cover by 빨간내복)


캐나다 출신의 앤 머레이는 Pop, Country, standard pop을 오가는 폭넓은 활동을 보여주었죠. 

You needed me는 I just fall in love again과 더불어 그녀의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정말 가사처럼 이런 사람을 가진다는 일은 행복한 일이죠.




  • 로지나 2013.03.25 13:28

    악보가 없어서..아쉽지만~~(따라하려구요..ㅎㅎ)

    잔잔한 팝과 함께 차 한잔 할 여유를 주신것에 감사~~ ^^*

  • 장돌뱅이 2013.03.26 00:52

    지수맘님께 바치는 노래...맞지요?
    '뭐 잘못하신 게 있으신가?'
    아내가 이 글을 보면 '장돌뱅이 수준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하겠지만
    유난히 간절해 보여서리......
    (빨간내복님께 홀려서 부엌일까지는 대충 쫓아갔는데,
    기타와 노래는 쫓아갈 수 없는 일이라 일단 트집부터 잡아봅니다.)

    하긴 설혹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부는 종종 사랑의 발로(發露)'가 되는 것이니 문제가 될 건 없지만서두.

    내가 지금 뭔 소리를 하는 거지?
    노래 잘 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3.03.26 12:27 신고

    가사가 왠지 힘든 모습을 대변하는 듯....별일 없으시죠

  • 금강도령 2013.03.26 15:02

    좋은 노래, 잔잔하니 잘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3.04.03 18:43 신고

    잘 듣고 가요.^^

  • hanis 2016.05.03 14:04

    안녕하시죠 래복님?

    사실 이노래는 가사가 거의 찬송가 수준이라 꼭 배우고 싶었는데,
    동안 걍 엄두가 안났었죠.
    그런데 님의 카포를 이용한 쉬운 코드진행을 보고 용기를 내어 배워봅니다.
    감사드려요.

    늘 흔적도 없이 드나들다가 오늘은 간만에 인사 남깁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정한 2021.06.29 16:19

    올만에 와봅니다.
    안녕하신지~ㅎ
    블로그를 꽤 오래하십니다. 넘 반갑네요.
    참,
    요즘은 유튜브가 거의 대세인데,
    유투브는 안하시나봐요?
    유툽 새 계정을 열어서 지난 노래들 올리시면
    구독자들 꽤 있을 것 같은데...ㅎ
    오늘도 존하루 되시공~^

  • 산에가자 2021.06.30 13:04

    안녕하세요? 센디에고로 연수를 계획중이라 서칭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글과 노래 모두 너무 좋습니다. 10 년전 글들을 보고 있는데 요즘도 쓰시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