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태블릿 정리 - iPad 드뎌 세상에 나오다
모든 사람들이 예상했던 버추얼 키보드입니다. 넉넉한 화면이니 두손으로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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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민이대디의 생각
Tracked from leesbok's me2DAY 2010/01/28 07:58 삭제아이패드 관련 포스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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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토미의 생각
Tracked from traveltik's me2DAY 2010/01/28 08:21 삭제아이패드 정말 애플답게 멋지네요~ 그러나 의문점도 많이 생기네요… RT chanjin님: 벌써 아이패드에 대해서 정리해서 포스팅하신 분이 계시네요. 참고하십시오. http://leebok.tistory.com/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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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이비의 생각
Tracked from bywiz' me2DAY 2010/01/28 08:47 삭제훈훈하다 용량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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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kiane's me2DAY 2010/01/28 08:54 삭제RT chanjin님: 벌써 아이패드에 대해서 정리해서 포스팅하신 분이 계시네요. 참고하십시오. http://leebok.tistory.com/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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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BKtwitt의 생각
Tracked from ibktwitt's me2DAY 2010/01/28 09:11 삭제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은 iPad 출시로 흥미로운 아침입니다. 다른 분께서 알려주신 iPad관련 포스팅입니다. http://bit.ly/cQxu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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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블릿 혁명! 애플 iPad - 6가지 키워드로 이해하기
Tracked from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2010/01/28 09:12 삭제드디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애플의 태블릿 iPad가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언론 매체에서 이미 이 제품에 관해 수많은 예언(?)이 떠돌았을 만큼 엄청난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제품입니다. 태블릿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오랫동안 수많은 제품이 등장했지만 대부분 상업적으로 실패했으니까요. 하지만 애플은 다를 거라 기대했고,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실체를 드러낸 아이패드,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9.7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폰? 모습을 드러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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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Pad, 넷북과 노트북을 대체 할 수 있을까? iPad의 아쉬운 점들..
Tracked from AppsNews: iPod, iPhone, Apps, Apple and etc.. 2010/01/28 09:26 삭제iPad 관련 글 - 애플의 신제품 - iPad 출시.. 가격은 $500부터 - 애플 iPad 소개 동영상 보기 오랜 기다림끝에 드디어 iPad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스마트폰과 노트북사이의 공간을 채울수 있는 기능을 가진 아이템을 대체하고자 iPad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출처: engadget.com iPad 또한 iPhone이나 Mac 시리즈의 깔끔하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로 사람들의 시선을 주목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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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shein's me2DAY 2010/01/28 09:30 삭제벌써 iPad에 대하여 포스팅 분이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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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플의 신제품 타블랫 iPad 발표.
Tracked from 쮸니의 세상 2010/01/28 09:51 삭제http://leebok.tistory.com/507 벌써 iPad의 립뷰가 대단합니다. 새벽에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를 기다리다 잠들었는데 아침부터 애플의 신제품 타블렛 iPad 얘기뿐이네요. 너무 기대가 큰 탓일까요? 아니면 이제 애플의 마법이 풀릴려나? 애플의 신제품 발표할때마다 터져나왔든 헉~ or 우와~ 라는 감탄사나 감동은 아니네요. 그래도 가격하나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애플은 비싸다라는 생각을 단숨에 깨어버리네요. 과연 국내에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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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sayjin's me2DAY 2010/01/28 09:52 삭제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어플개발자들의 작품을 기대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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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njoyhim's me2DAY 2010/01/28 09:56 삭제아이패드 정리 포스팅이 벌써 떴군요. 정말 훌륭하신 블로거들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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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499달러부터 판매되는 애플테블릿, iPad의 다양한 사진들
Tracked from INFORMATION FACTORY 2010/01/28 10:09 삭제드디어 수많은 루머가 난무했던 iPad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가격은 499달러부터 판매된다고 하지요. 국내에는 3월쯤에나 출시될거라고 하는데 과연 얼마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오늘 아침부터 여러 블로그에서 밝혀진 스팩들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전 iPad의 사진과 iPad발표회 현장사진들을 담아봤습니다. 아래는 iPad의 발표회 현장 사진들입니다. Via Engadget Tag. iPad, Apple iPad, 499달러, 애플아이패드, 아이패드,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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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nextia's me2DAY 2010/01/28 11:26 삭제6년만에 분기 회사 매출이 10배(1조7천억원->17 조원)로 증가. 연매출 역시 6조원에서 60조원 수준. 메가스터디를 도요타로 만드신 잡스아저씨… iPad 로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꿔나가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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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어쿠스틱 마인드 2010/01/28 16:04 삭제결국 수많은 루머들 중 맞은 게 거의 없군요. :( 심지어 바로 이전 포스트에서 떡밥 하나를 덥석 물게 만들었던 마할로 (mahalo.com)의 CEO 제이슨 칼라카니스는 지금 그의 말을 믿었던 사람들에게 집중 포화를 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뻔뻔하게도(^^) 어제 자신이 한 말이 농담인 게 분명한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대응을 하고 있군요. 분에 못 이긴 사람들이 공격하는 방식이 재밌는데 하나 예를 들어 보면 미국증권거래위원회가 제이슨의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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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패드는 PC가 아니다
Tracked from 와이엇의 로그파일 2010/02/04 08:56 삭제아이패드 살펴보기 지난주 목요일 애플이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태블릿, 아이패드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패드의 사양은 이미 많이 알려졌지만 주요 스펙만 살펴보죠. 크기는 아래 그림과 같이 길이 9.56 인치 (242.8 mm), 폭은 7.47 인치 (189.7 mm), 두께는 0.5 인치 (13.4 mm)이고 스크린은 9.7인치 (24.6 cm) IPS 기술이 적용된 LED 백라이트 글로시 와이드스크린 Multi-Touch 디스플레이를 사용했고 인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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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쟁회사들도 이것을 보고 대항마를 내놓겠죠.언제나의 수순
휴대전화의 예를 보아도 멀티터치가 그리 쉽지은 않은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배터리 문제도 획기적으로 발전하지 않으면 그다지 큰 경쟁력은 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사실 이걸 태블릿 피씨로 볼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있네요. MS의 Courier는 분명한 태블릿이라 보여지지만, 이건 이따시만한 아이팟터치라고밖에는 볼수 없을듯 하네요. 서브기기라기보다는 그냥 엔테테인먼트 기기라고 보는게 타당할듯도 싶습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배터리 교환이 불가능하고, 저장공간이 일반 넷북보다 훨씬 작고, 카메라 기능이 없다는 점이 좀 아쉽지만, 전체적인 UI는 역시 애플이네요. 무제한 데이터 이용료가 월 30달러밖에 안된다는 점은, 캐나다에 사는 저로서는 그야말로 무지막지하게 부러운 대목입니다. 빨간래복님은 곧 사실거죠? 전자책 읽는 재미가 남다르겠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것저것 시선을 빼앗는 앱들이 너무 많아서, 도리어 독서에는 방해되는 면이 적지 않을 듯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e-ink의 big fan이라서 당장 이 기기가 필요한것도 아니랍니다. 거기다가 아이팟터치로 이메일, 간단 웹서핑, 일정 등등 왠만한건 다하는데, 굳이 당장 구입할 일은 없을듯 하네요. 현재는 오히려 courier가 제대로 된 제품으로 나와준다면 끌릴것 같기도 합니다. 전자책은 그저 소니로만...ㅎㅎㅎ
전 열흘정도 여행하면서 디카, 캠코더사진 바로바로 백업하고 호텔에서 여행정보 확인하고 블로깅도 하는 정도의 기기를 생각하는데, 제 디카메모리보다 작은 16GB로는 백업은....ㅠㅠ 64GB라고 해도 이건..... 요즘 캠코더 HD라서 사실 용량도 크고, 설령 더 크다 해도 USB도 없으니 옮기기도 그렇고...... 좌우지간 당장은 그다지 소용이 닿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여기서 조금만 더 발전하여 160GB정도에 메모리 확장정도만 있어도 상당히 유용할것 같긴한데 말이죠. 글구, 전 무선 인터넷이 그다지 필요없어서리..... 그부분도 패~쓰입니다. ㅎㅎ
가격이 생각보다 싸지만 카메라, 멀티태스킹, 플래시 지원이 다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렇게 싼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unlimited plan이 싸고 contract 하지 않고 언제든지 cancel 할 수 있는점 빼고는 놀라운 점이 없었네요. 저는 iPad 2세대를 기다려 볼래요.
저도 사실 지금 당장은 그다지 큰 매력은 못느낍니다. 메모리가 워낙 작아요. ㅠㅠ 제 키체인 USB메모리도 16GB인데 말입니다. 사실 가격은 무척 착한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팟터치 생각하면 말입니다. 서브로 쓰기도 그렇고 딱히 뭐라 정의하기가 좀....ㅎㅎ
이야~ 벌써 포스팅을.. 모두들 밤새 아이패드땜에 떠들석했던거 같아요.
그런것 같더군요. 전 그냥 궁금해서 라이브루다가 쫙 훑었습니다. ㅎㅎㅎ
글 잘읽었습니다.
위에 메모리라고 표현 하셨는데 아무래도 하드라고 표현하시는게 맞을 듯 하네요. 메모리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RAM을 말하는데 RAM과 HDD는 다릅니다. 따라서 글을 읽는 사람들의 혼돈을 피하귀 위해서 아무래도 메모리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조금 혼동을 준것 같네요. 반성합니다. ㅠㅠ 차라리 통일하여 flash memory라 하는게 나을뻔 했네요. 하드라고 하기도 좀 그렇다는 생각도 들구요. 하드드라이브로 보기는 좀...... 플래시메모리를 하드라고는 안부르잖아요.
암튼 혼돈을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네복님도 아이팟터치가 있으셨군요..;; 아이폰은 살수없어도 터치라도 사서
아이폰관련글좀 쓸까했는데.. 이걸 또 기다려야 하는가요 ㅋㅋㅋ
제가 애플꺼는 2000년도에 맥을 딱한번 써보고 그 이후로는 한번도 접해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어요. 그냥 아이팟터치보다 화면 큰거~~~ 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악세사리로 당연히 키보드도 나오겠죠?? 그럼 너무너무 사고싶어요 ㅎㅎ
전 12년쯤 Mac쓰다가 요즘은 거의 PC만 사용중입니다.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이나 뭐 비슷한 개념인데, 이넘도 비슷하네요. 정말 커다마한 아이팟터치로 생각하시면 좋을듯..... 화면이 크니 여러 잇점은 있을겁니다만, 그렇다고 획기적이라 보기는 좀 힘드네요. 외장 키보드도 있더군요. 사진에 나옵니다.
$499 밑에 밑에 사진이 외장키보드 인가요???
제가 지금 노트북도 생각중이라서, 저정도면
아이팟터치+노트북 을 요걸로 구입해도 될것 같네요.
저렇게 붙여있는거예요??
수정 :: 케이스군요 ㅠ.ㅠ 맨 윗사진말씀하시는거예요??
아니요. 컨퍼런스중에 나온 사진중에서 한장인데 안올렸습니다.
아쉽게도 iWorks는 MS Office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글쎄요. 맥용 iWork에는 office용으로 저장하는 옵션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Office문서를 열기도 하구요. 몇몇에게 물으니 그렇다고 하는데, 제가 iWork를 안써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마우스가 없어질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애플의 태플릿이라면,,..
저희병원에도 애플제품은 아니지만 태블릿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어요.
여기서도 병원에서는 태블릿을 많이 쓰던걸요. 아무래도 병원쪽 소프트웨어가 많이 나왔는지.... 그런데 반응성도 느리고....이제부터 태블릿이 꽃을 피우지 않을까요? Courier만 제대로 나와준다면...
제가 현재 태블릿 노트북을 쓰고 있지만, 애플 태블릿은 또 다른 스펙이네요.
인기 좀 끌겠는데요. ^^
많이 팔릴것 같긴해요. 다른 사람들도 말하지만, 일단은 유용성부분도 있겠지만, 일단 간지 좔좔이라 다른사람에게 보이고 싶은 부분도있거든요. 사실 iPod가 하드웨어적으로 엄청난 건 아니었지만, 일종의 신드롬이 되었잖아요. 뭐 비슷한 식으로 퍼지지 않을까 하네요.
샌프란시스코 시간 27 일 10시 였으니, 우리나라는 새벽 5시라 알람을 맞추어 놓았는데,
소용이 없네요 ㅠㅠ
그래도 이렇게 잘 정리해놓으신 글을 보고 나니까
한눈에 정리가 되네요.
일단 국내사정상 3G 혼용되는 걸로는 매력도가 떨어지는 편이고,
확실 빅사이즈 데이터전용 아이폰 느낌이 주르륵 밀려오네요.
그래도 애플의 강점을 고대로 살려놓은 제품인것만은 확실하네요.
아참 스펙 중에 무게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나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링크 좀 걸어놓겠습니다 ^^; 스크랩, 스크랩!
두께 1.3 센티
무게 700그램
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밑에 어떤분이 스펙을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전 그냥 실시간으로 중계한걸 다시 실시간으로 필요하다 싶은것만 재중계한거라...ㅎㅎ
서브기기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하네요. 하지만, 분명히 상당히 유용한 분야가 나올겁니다. 앱스개발자들의 역할이 크겠는걸요.
오호.. 잘 정리된 글 읽으면서 오늘을 시작하네요.. 감사합니다.
아, 그런데...
중간에 가격부분에
$29.99 for unlimited data
Free use of AT&T WiFi hotspots
라는 말이 $29.99 요금이면 AT&T의 WiFi hotspot Zone에서 무제한 인터넷 사용된다는 것 아닌가요?
넷스팟존에서 WiFi 사용하는 것 처럼요..
설마 AT&T 3G 망을 이용해도 무제한이라는 건가요?
국내에선 이왕 스마트폰이나 핸펀의 2년 노예들이 많아서 폰을 테더링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그래도...
정말 쿨~합니다. ^^
아! 물론, 3G무제한 이용에 한달 $29.99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AT&T Hotzone에서는 Wi-fi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다는 이야기죠. $14.99로는 250M의 데이터사용료랍니다. 보통은 $60정도인데, 에플이 price break을 했다고 언뜻 자랑처럼 들리는 말을 잡스형님이 늘어놓더군요. ㅎㅎ
잘 보았습니다.
또한번 애플의 돌풍이 밀려오는 느낌~
넷북과 다른 태블릿 PC 업체들의 흐느낌이 들리는 듯 하군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넷북의 용도와는 다르게 이용될것 같습니다. 오히려 MS나 다른 업체에서는 별반 경이로운 새소식은 없어 안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 중요한건 무제한 인터넷 요금을 애플이 $29.99로 교섭하였다는 것이죠. 앞으로 나올 동종기기에서 비싼 요금이 책정된다면 도태될테니 아마도 이 가격이 어떤 업체가되었든 표준이 되지 싶네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일이죠.
개인적으로 OS 가 뭘까 관심중이었는데, iPhone 과 똑같은 OS 이거나 개량한 미니MacOS X 인 것 같군요?
정확하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iPhone OS 4.0이 아닌가 싶더군요. 문제는 바로 Flash의 처리입니다. 쇼에서도 잠깐 나왔는데, 역시 플래쉬를 씹더군요. 한국의 웹은 flash투성이인데, 이를 어찌할지..... 아니면 플래쉬 포팅이 이루어질지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역시 잡스 형님의 포스는 ㅋㅋ 근데 난제는 확실히 배터리와 메모리네요..
배터리는 확실히 문제의 소지가 큽니다. MP3 player와는 달리 사용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날텐데, 배터리의 수명도 다른 기기에 비하여 줄어들텐데 말이지요. 거기에 메모리문제가 제일 크네요. 도대체 최대 64GB로 뭘 하라는 건지... ㅠㅠ
홍콩도 곧 출시되겠네요.. 지름신이 강림하시면 아니되는데.. ^^;;;;
이건 지름신 강림하셔도 비교적 출혈이 적으니 사실 많이 팔릴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폰 1/10만 팔려도 대박이라고 하니까요.
비밀댓글입니다
배터리 탈부착식은 앞으로 영원히 애플의 휴대용 기기에서 보기 힘들지않을까요...
할려면 진작했겠죠 ㅋ
그렇겠죠? 아이폰도 초기에 배터리문제로 A/S를 보내는 일이 상당히 컸었답니다.
저의 선택은 IPAD예요~ ㅋ 가격이 차카네요~ㅋ
아이팟터치를 생각하면 정말 착한 가격입니다. 간편하긴 할것같습니다. 너무 많은걸 바란다면 조금 부족할것 같긴 하지만 넷북보다는 편할것 같아요. 주방에서도 레시피 프린트안해도 되고...무엇보다 PDF를 그냥 열수있으니 좋을것 같습니다.
빨간來福님 글 너무 잘 봤습니다 ^^
애플 아이패드 클럽의 교주 스티븐잡스 입니다.
빨간來福님의 글 정확히 출처 밝히고 하단에 배너개제하여
저희 애플 아이패드 클럽의 아이패드 리뷰&후기 란에 글을 등재하고 싶은데
괜찮으십니까? 혹시 싫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그에 맞는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럼 애플 아이패드 클럽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http://www.ipadkorea.net
와! 벌써 ipadkorea를...... 대단하십니다. 교주님 반갑습니다. 글 올리셔도 되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 한국에 빨리 출시 됬으면 좋겠네요~
올 6월경 되면 세계적으로 출시가 될것이라 하니 한국에도 여름쯤에는...... 다만 인터넷 캐리어가 누가 될지 몰겠네요. 지금 놀고 있다는 와이브로가 좋지 않을까 합니다만....놀리느니....ㅎㅎㅎ
소니매니아에서 오래 전에 아이팟 클래식 부터 아이팟터치 , 아이폰까지 사용하면서
애플 매니아가 되었는데 이제 타플렛까지...
나오자마자 구입결정했습니다.
설레이네요 ㅎㅎ
미르님은 애플빠? ㅎㅎ
가격도 착해서 부담은 없을것 같아요. 6월까지 기다리시면....
대단합니다.
우리나라도 나오겠죠???
과연 얼마에 나올지.. 궁금하군요.
글쎄요. 한국에서는 대개 가격이 확 뛰는 경향이 있어서.... 그게 가장 걸림돌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