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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음악

Annie's song - John Denver (ceover by 빨간내복) You fill up my senses. Like a night in a forest Like the mountains in springtime. Like a walk in the rain Like a storm in the desert. Like a sleepy blue ocean You fill up my senses. Come fill me again Come let me love you. Let me give my life to you Let me drown in your laughter. Let me die in your arms Let me lay down beside you. Let me always be with you Come let me love you. Come love me agai.. 더보기
Anything that's part of you - Elvis Presley (cover by 빨간내복) 엘비스 프레슬리는 처음 불러보는 듯 합니다. 록큰롤의 황제라고 하는 그이지만, 몇곡의 발라드는 정말 유명하죠. 이곡도 그중 한곡입니다. 한국에는 차중락씨가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적이 있어 귀에 익은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가을에 어울릴것 같은 곡입니다만, 사실 원곡은 계절과는 관계없겠죠. 연인이 머리에 꽂던 리본마저도 간직하며 지나간 사랑을 곱씹는 남자의 눈물이 배인 곡이라 할까요.... 비가 와서 그런지 이런 감성 돋는 곡이 땡깁니다. 더보기
Reality - Richard Sanderson (cover by 빨간내복) 여행에서 돌아와서 처음으로 노래하는 것이 되네요. ㅠㅠ아마 제 또래의 남자아이 (?) 라면 다분히 열광했을... 그런 영화죠. La Boum이라는 청소년 영화가 있었습니다. 책받침 코팅업계 트로이카 불리우는 브룩쉴즈, 소피마르소, 피비케이츠 중의 소피 마르소라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주연을 맡은 청소년영화이며 성장영화이기도 하죠. 사춘기 청소년이라면 한국이나 서양이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이성이 누르고 있으나 사실 가장 중요한 문제가 바로 사랑아니겠습니까? 좋아하는 이성과의 콩닥거리는 사랑을 경험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에서 사랑을 배우고 인생을 배워나가는 문제들이죠. 이 유명한 장면은 얼마전에 크게 힛트한바 있는 한국영화 써니에서도 등장합니다. 물론 이 장면에서 이 Reality가 흘러나오죠. .. 더보기
Moon River - Andy Williams (cover by 빨간내복) 티파니에서 아침을...... 티파니로 상징되는 상류사회를 꿈꾸는 뉴욕 타운걸의 이야기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영화입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오드리 햅번.... 지금 봐도 참 예쁜사람입니다. 영화에서 오드리는 창가에 앉아 노래를 부릅니다. 이곡은 후에 여러가수에 의하여 불리워지지만 곧 앤디윌리암스의 주제곡처럼 되어버립니다. 유명한 영화음악을 만드는 작곡가인 핸리 맨시니의 작품입니다. 원래 제가 참 좋아하던 곡인데 노래할 생각은 못하다가....... 필리핀에 있는 제 열렬한 팬이 (부끄럽습니다...ㅎㅎㅎ) 여러번 채근하여 부르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는 여러 나라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결을 해주어 가끔은 이렇게 즐거운 사연도 생기게 하네요. ㅎㅎㅎㅎㅎ 지난주말 녹음한 곡인데 왠지 갑자기 열이 나서 얼굴이 .. 더보기
Let it be me - Everly Brothers (cover by 빨간내복과 부창부수)  Let It Be Me C G7 I bless the day I found you Am Em I want to stay around you F C F C And so I beg you Let it be me C G7 Don’t take this heaven from one Am Em If you must cling to someone F C F C Now and forever Let it be me F Em Each time we meet love F C I find complete love F C Without your sweet love F E What would life be C G7 So never leave me lonely Am Em Tell me you love me only F C F .. 더보기
いとしのエリー사랑스러운 에리 (Southern All Stars - cover by 빨간내복) 제가 유학하던 90년대 초만해도 일본에서 한국의 위상은 지금과는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기껏해야 김치와 불고기의 나라정도로 생각하던게 일반적인 사고였다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사실 일본이 좋았을리 없고,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일본쪽에다 대고는 xx도 안 눈다고 할만큼 마음고생도 심했던 곳이기도 하네요. 일본을 떠난지 13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사실은 여행으로도 가고싶지 않은 곳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ㅠㅠ 암튼 그때 한국의 대학에 교수로 재직하시던 선배님들이 일년씩 와계시던 경우가 많았는데, 아주 진지한 조언을 해주시곤 하였지요. "혹시 나중에라도 말이다, 일본에 대해 어딘가에 기고하게 되면 조심해라. 100마디 일본은 나쁘다라고 쓰다가 마지막에 그래도 본받을점도 있다 한줄만 써도 교수연구실에 돌.. 더보기
For the good times - Perry Como (cover by 빨간내복) Don't look so sad I know it's over But life goes on And this old world Will keep on turning Let's just be glad We had some time to spend together There's no need to watch the bridges That we're burning Lay your head, Upon my pillow Hold your warm and tender body Close to mine Hear the whisper of the raindrops Blowing soft, against the window And make believe you love me, One more time, For the g.. 더보기
빨간내복 캐롤 모음) 산타할아버지는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캐롤을 불렀던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년전이었군요. 주말도 왜이리 바쁜지 기타를 잡고 있을 시간도 없이 지나가버렸습니다. ㅠㅠ 한국갈 준비에 정신이 없네요. 마음도 설레이고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그러다 철이 없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그냥 하염없이 지나가고 있네요. 너무 바빠서 새로 녹음할 시간도 없고 하여 재활용 캐롤을 모아보았습니다. ㅎㅎ 1959년 Perry Como 버전의 산타할아버지는 우리마을에 오시네 입니다. 앞부분의 가사는 아마도 원곡이 아닌 상상으로 만들어 붙혀진 가사가 아닌가 합니다. 이 곡을 들으면 개그맨들이 부르던 울면 안돼, 짬뽕 안돼가 생각이 나니....ㅎㅎ 위 곡만큼이나 유명한 곡이죠. 빨간코의 꽃사슴 그이름은 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