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던 곡을 지우고 이 비디오 버전으로 바꾸었습니다. 음악도 들어보니 예전것보다는 나은듯 합니다. 자꾸하니 느는것 같아요. 와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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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 the way, where the nights are gay,
and the sun shines daily on the mountain top,
I took a trip on a sailing ship,
and when I reach Jamaica I made a stop.

But I'm sad to say,
I'm on my way,
won't be back for many a day.
My heart is down,
my head is turning around,
I had to leave a little girl in Kingston Town.

Sounds of laughter everywhere,
and the dancing girls swing to and through.
I must declare my heart is there,
thou I've been from Maine to Mexico.

But I'm sad to say,
I'm on my way,
won't be back for many a day.
My heart is down,
my head is turning around,
I had to leave a little girl in Kingston Town.

At the market you can hear,
ladies cry out while on their heads they bear,
acky rice, salt, fish are nice
and the rum is fine any time a year.

But I'm sad to say,
I'm on my way,
won't be back for many a day.
My heart is down,
my head is turning around,
I had to leave a little girl in Kingston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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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언의 자마이카는 그 경치의 아름다움과는 달리 슬픈 역사를 가진 곳이다. Harry Belafonte는 뉴욕에서 태어났지만, 자마이카 노동자 출신 부모를 둔 덕에 그 한과 아픔을 고루 느낄줄 아는, 노동요를 잘 부를 줄 아는 가수이다. 칼립소의 제왕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웠지만, 재즈풍의 노래도 너무나 멋지게 부르는 정말 대단한 가수.

이 곡 자체는 그리 큰 의미를 가지지는 않지만, 언제나 자마이카를 잊지 않는 마음을 담은 곡. 그가 Day oh! 라는 하루종일 바나나를 따는 노동자들의 노동요를 구성지게 부르는 걸 들으면 그저 눈물이 난다.

이곡은 Brothers Four 가 편곡하여 부른곡을 따라 부른것에 지나지 않지만, Harry Belafonte의 원곡을 들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칼립소의 경쾌함에 실었지만 Day Oh!의 여운이 남아서인지 나에겐 슬프게 들린다.

자마이카에 꼭 레게만 있는건 아니라는 거....




  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12 14:00 신고

    우와.. 동영상이 끊겨서 끝가지 듣진 못했지만.. 대단하신데요...
    근데.. 손이 무척 고우시다는...ㅋㅋ^^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13 00:21 신고

      앗! 왜 끊길까요? 저는 이상이 없는데...다음에 다시 한번 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13 00:36 신고

      손이 곱다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사실, 저는 매일 보는 손이라 잘 모르다가 이렇게 비디오를 찍어 놓고 보니 짧고, 뭉툭하고, 뚱뚱하여 정말 창피했거든요. 기타치는 손이라기 보다는, 후덕한게 푸짐한 족발을 써는 손같아서 말이지요.

      제가 예전에 손이 각이 제대로 잡히고, 손가락도 비교적 긴편이었는데, 다른 부분이 붓다보니 (네, 부은겁니다) 상대적으로 짧아 보이고, 육덕지게 변했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13 01:34 신고

      손이 곱긴 무슨..내가 본 기타치는 손치고 디게 굵구만..푸하하하
      에이..부었다니깐..웃은거 취소..ㅠㅠ

    •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13 01:49 신고

      아이미슈님 그러다가 leebok님이 삐질지도 모른다는..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13 01:53 신고

      허허험!!! 벌써 삐졌다규!!!!!

      이게 다 가족들 먹여살리느라 험한일 하다보니..... 설득력 없나?
      암튼, 손다이어트로 찰진근육 한번 만들어 봐야 하는데.....

      그래도 한번 삐지면 무쟈게 오래간다는..... 흥!

  2. Favicon of http://hclife.tistory.com BlogIcon 홍천댁이윤영 2009.08.12 15:43

    역시나 오늘도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당~~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13 00:22 신고

      홍천댁님/잘 지내시죠? 홍천은 날씨가 어떤가요?

      고맙습니다.

  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13 01:33 신고

    이빨 다 낫거든..
    오래전부터 부탁하고픈..노래한곡...
    Jim Croce - Time In A Bottle

    목소리도 무쟈게 어울릴것 같고..응?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13 01:50 신고

      사실 허젤다솜님 부친이신 우수리님께서도 신청해주시고 하여 준비하려 생각중이랍니다. 기타가 좀 어려워 연습을 해야 하고, 흠흠 또 앞니가..... 어디 간 관계루다가 9월 이후에......

    • 익명 2009.08.13 01:54

      비밀댓글입니다

  4. 익명 2009.08.13 03:02

    비밀댓글입니다

  5. 홍여사 2009.08.16 09:47

    우왕~~ 넘 그윽해..흠...노래 좋다^^
    .
    .
    .
    (그런데, 오라버니 손이 많이 통통해진듯..........후다닥=3=3)

  6.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16 11:09 신고

    시꺼!!!!

    손으로 놀라면 얼굴 내밀면 기절하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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