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부르려고 했는데, 이제야 불러봅니다.

가을이 시작되려는 초입에 떠나버린 연인에 대한 아쉬움과 원망이 담긴 노래입니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가수는 유익종씨죠. 비록 많이 알려진 곡은 아닙니다만, 가을이면 늘 생각나는 곡이기도 합니다. 꿈에라도 네안에서 쉬고싶으니 제발 9월에는 떠나지 말라는데..... 떠났나 봅니다. ㅠㅠ 나쁜~~~ 


왠지 가을의 분위기는 이별을 생각나게 하네요. 






사랑은 외로움 외로움은 그리움 그리움은 사랑이니 사랑은 영원히 꽃잎처럼 피고 지는것..... 이라는 가사가 너무 멋진 곡이네요.. 

1986년 발표된 유익종씨의 1집 독집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사랑은 외롭다는 부정적인 가사인듯 하지만, 그리움이며 그것이 사랑이라는 사랑의 본질을 꿰뚫는 내용이어서 조어의 부드러운 연결을 볼수 있네요. 멜로디도 그에 못지 않게 완성도 높은 곡이어서 들을때마다 늘 가슴이 저려오는 곡이죠.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3.19 08:23 신고

    잘 듣고 갑니다.

  2. 바람소리 2015.03.26 12:17

    사랑한 후에만 아니라, 사랑하고 있어도 외롭습니다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이렇게 외로워지는 건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이 너무나 깊은 까닭에..."
    <캔디>의 안소니가 장미는 져서 더 아름답게 피어나고, 사람은 죽어서 사람의 마음 속에 더 아름답게 살아난다고 했죠
    '나'라는 자아를 완전히 죽인다면 더 아름다운 꽃잎으로 피어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외로운 그리움으로 피고 지면서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랑의 정수를 알려주는 해석에 감사드리며, 그 사랑의 통찰을 전달하는 목소리가 부럽네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5.03.31 08:58 신고

      짧은 이야기속에 철학을 담아주신 바람소리님의 글에는 감동의 울림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외로움인지는 지금에와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그리움은 맞는듯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바카라 2015.04.10 17:41

    빨간내복님 블로그 와서
    처음엔 사랑스런 에리, 그 다음엔 힐더월드, 아임유어즈 듣고 이번 노래 듣는데요,
    와 진짜 한국노래라 그런지 듣는데 몰입이 비교가 안 되네요.
    유익종님 앨범도 막막 듣고 싶어요.
    나이가 드니 이런 슬프고 아프고 깊은 노래들도 들리네요. 나름 기뻐요.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5.04.18 08:24 신고

      옛노래들은 왠지 유전자에 그 멜로디가 들어있는듯한 느낌을 받을때가 많습니다. 듣고 들어도 부르고 불러도 참 좋더라구요

  4. 금강도령 2015.04.11 11:23

    분위기 있는 석양아래 노래부르면 잘 어울릴 것 같군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5.04.18 08:25 신고

      유익종씨 노래는 석양이나 가을날의 쓸쓸한 픙경과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아주 오래되고 요즘 노래에 비하면 촌스럽다고까지 생각이 되는 노래입니다만, 부르면 부를수록 가슴속에 녹아나는 느낌입니다.

유익종씨는 자신의 색깔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는 가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곡 사랑하는 그대에게는 1985년 유심초가 발표한 3집 앨범 수록곡입니다만, 후에 유익종씨가 새로 콘서트에서 자주 부르다가 리메이크 앨범 1/3을 만들때 수록하였습니다. 


부를수록 가슴에 촉촉하게 내려앉는 감성이 요즘 노래같지 않은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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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단 말 한마디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 위해 기도하진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해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알아요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되어 흘러도

내모습 그대에게 잊혀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사랑 그대여 내마음 알아요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되어 흘러도

내모습 그대에게 잊혀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를 사랑하오


  1. 아날로그 2015.02.01 11:57

    급 전달: 영상 안 올린거 알고 계시나요?
    일빠의 기회를 안 주시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5.02.02 15:56 신고

      제가 정신이 없어서...ㅠㅠ 알려주셔서 바로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 아날로그 2015.02.02 09:10

    이렇게 숨어있는 가수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동안 유익종의 노래로 행복할 거 같습니다
    새하얀 쇼파와 은은한 빛과 오늘 입으신 옷이 잔잔한 님의 목소리와 잘 어울렸어요
    아픔을 담백하게 풀어내는 노래와 딱 어울리는 빛과 의상이었습니다 ~~

    살짝 김이 빠진 일빠의, 무대소감^^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5.02.02 15:58 신고

      그래도 당당 일빠이십니다. ㅎㅎ

      유익종씨는 정말 제가 가장 콘서트를 많이 갔던 가수이시죠. 대부분이 여자분들이라서 좀 당황스럽긴 했습니다만...ㅎㅎ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2.02 12:11 신고

    유심초의 노래를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4. 금강도령 2015.02.05 14:57

    유심초 정말 좋아했었죠
    잔잔하고 부드러운 노래 잘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불러보는 해바라기입니다. 요즘 심란하여 한동안 노래할 마음을 내지 못하였네요. 이렇게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바라기의 노래는 그리 커다란 고민이 없던 시절, 예를 들면 겨우 군대 언제가지, 수업은 언젠가... 등등의 사소한 고민 (?) 만 안고 가던 대학시절을 떠올립니다. 반사작용 같은 것이겠지요. 

우선 제 마음부터 추스리려 해바라기를 불러봅니다. 

한영애씨가 불러 더 유명해지지 않았나 할만큼 한영애의 노래도 일품이지만, 전 최고의 듀엣인 해바라기의 버전이 훨씬 좋습니다.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3.11.02 08:07 신고

    오랜만에 듀오 출연이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4.01.04 01:54 신고

      두달만에야 다는 답글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ㅎㅎ

  2. 금강도령 2013.11.02 16:23

    감미로운 노래 잘 들었습니다. ^^

  3. 익명 2013.11.04 12:30

    비밀댓글입니다

  4. 규빈아빠 2013.11.06 09:44

    잘들었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한번 해볼수있을까요?

  5. 꺼먹고무신 2013.11.10 12:10

    고향이 청양이세요? 저도 키타 좋아해서 자주 들어와서 보고 배우다가 우연히 한국에 다녀가신 것을 보고 혹시 청양인가 싶어서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4.01.04 02:03 신고

      넵. 전 청양에서 태어나고 국민학교 4학년때 서울로 올라와서 벌써 36-7년이 지났네요. 그래도 청양사람이고 제 어머니와 형님이 살고 계시죠

  6. 검과기타 2013.11.21 17:32

    오랜만에 들어와 그동안 듣지 못했던 래복님 음악 즐감하고 나갑니다~~^^ 건강하시죠~ 한국은 무척 추워졌네요... 항상 밝은 모습 보기 좋습니다~~ 내내 래복님 건강하세요~~~

  7. hopejo 2013.11.25 09:18

    감미로운 노래 잘 들었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8. 맨날초보 2013.11.29 17:13

    사람도 늘고, 기타도 한대 더늘고~ ㅎㅎ
    노래 및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4.01.04 02:09 신고

      ㅎㅎ 이런 간단한것으로라도 즐거움을 찾으며 살아야죠. ㅎㅎ

  9. 훈이아빠 2013.12.11 00:38

    너무 좋습니다
    듀엣으로 부르신것도 좋구요
    이블로그를 알게된게 너무 행운입니다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4.01.04 02:12 신고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2014년에는 다른 모습 보여드릴께요.

  10. 꺼먹고무신 2014.01.09 09:12

    네. 그러시군요. 저도 청양읍인데 혹시 형님이 누구세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4.01.13 15:47 신고

      네?? ㅎㅎ 에효... 아마 아실겁니다. 저랑 비슷하게 생겼는데요. ㅎㅎ 음.. 아마도 아시는분이지 싶네요. 워낙 작은 동네다 보니 말이죠. 예전에 제 할아버지가 삼성의원이라는 병원을 하셨죠, 지금은 삼촌이 하고 있습니다만...ㅎㅎ

  11. 꺼먹고무신 2014.01.16 16:37

    엥 뭐에요~. 대박 . 그럼 공의선생님 손자? 종연이형님 그리고 내친구 중연이 조카신가보네요. 헐~ 대박이네요~. 병운이형님 동생이신가보네요? 세상 참 좁네요. 통키타가 좋아서 자주들어오는데 여기서 뵙다니... 여튼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좋은 음악 감사해요.. 한국오시면 중연이하고 뵈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4.01.18 09:04 신고

      아..그러시군요. 한다리만 건너도 다 알만한 곳이다 보니.... ㅎㅎ 네. 공의선생님이 제 할아버지 되시구요....

      그럼 제 두어해 후배가 되시는군요.준성이는 아는데...ㅎㅎ
      반갑습니다.

  12. 꺼먹고무신 2014.01.20 11:29

    네. 맞아요. 저도 버스터미널 뒷편 농협 앞에 살았어요. 2년 선배시면 뭐 형님 친구들 제가 다 아시는 분이겠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오늘은 중연이하고 통화해봐야겠네요. 저는 분당사는데요. 여기는 눈 많이 왔습니다.
    먼곳에서 건강 조심하세요. 매번 좋은 음악 잘 배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4.02.21 09:16 신고

      답장이 늦었죠? 네 그렇겠네요. ㅎㅎ 암튼 무척 반갑습니다.

  13. 익명 2018.08.06 12:26

    비밀댓글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들이 몇있습니다. 

먼저 정태춘씨 그리고 유익씨가 대표적입니다. 두분의 음악세계가 워낙 다르다 보니 좀 이상한 조합이 되네요. 정태춘씨의 경우는 그의 노랫말과 기타를, 그리고 유익종씨는 목소리와 소리를 내는 방식이 참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 두분의 노래를 자주 듣고 부르게 되죠. 공통점이라면 그다지 큰 인기는 없다는 점 정도일까요? ㅎㅎ



유익종씨도 해바라기에서 나와 다시 솔로로 전향하고는 자신만의 음악컬러를 입히는데 성공하였지요. 물론, 작사작곡은 다른 분들이 많은데, 그 여러사람들의 노래를 자신만의 목소리로 엮어내는 것이 감탄스러울정도입니다. 

그렇게 자신만의 음악을 해오던중에 갑작스레 당시까지의 음악장르에서는 다소 이질적인 복고풍의 노래를 발표합니다. 물론 이곡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훌륭하게 소화하였지만, 참 옛노래같다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는 곡입니다. 

그리운 얼굴이라는 곡이죠. 



  1. 오리지날아줌마 2013.02.27 12:07

    유익종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 말 못했나
    밀려가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는데
    어느 새 계절은 가고 또 다시 단풍이 물들었네
    그러나 세월가면 잊혀진다는 말이
    오히려 나를 울리고있네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 말을 못했나
    잊을수 없는 그대 볼수 없는 그대
    진한 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고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 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 말을 못했나
    잊을수 없는 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 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 곁을 떠나지않나~~

  2. 오리지날아줌마 2013.02.27 12:08

    덕분에 좋은 노래 배웁니다~~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3.02.27 13:01 신고

    해바라기 시절에 공연을 가서 들어본 추억이 떠오르네요.. 얼마나 좋던지 맨 앞에 앉았엇거든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3.03.09 10:51 신고

      제가 늘 그랬죠.... 소극장 공연에서는 무대에도 앉고 하던..ㅎㅎ

  4.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2.28 12:55 신고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5.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13.02.28 13:04

    ^^ 오랜만에 내복님 노래 들으니 괜한 미소가 퍼지네요~~ ^^
    저도 정태춘의 시같은 노래와 유익종의 맑음 음성을 참 좋아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secretjourney.tistory.com BlogIcon blueprint 2013.03.02 17:44 신고

    엄마가 해바라기의 노래들을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유익종씨의 노래도 많이 들어봤었는데 이 노래는 첨 듣는 듯.
    정말 좀 옛날스럽지만 그래도 듣고 있으면 참 편안해 지는 그런 노래입니다.^^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3.03.09 10:55 신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그 가수를 제가 아주 좋아...ㅠㅠ 뭐 암튼..ㅎㅎ 이곡은 그리 많이 알려지진 않은듯 합니다. 잘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3.05 16:16

    즐감하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8. hopejo 2013.03.12 18:13

    아름다운 노랫말 곡들만 골라
    들려주시네요...

    첨 듣는 노래지만...잘 들었습니다..^^

  9. 흐르는 강물처럼 2013.09.01 13:14

    너무 아름답고 감미로운 곡이죠 듣다보면 맘이 너무 고요해지고 잔잔해지는 곡이죠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3.09.13 05:11 신고

      네. 감미로운 조금은 옛날풍의 곡이죠. 그 감미로움의 1/10도 표현을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10. 바람소리 2014.12.12 23:50

    진한 커피향에 더욱 진하게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그리움에 애달프지만 그 그리움에 행복해지는...
    덕분에 그 시간 함께 할 수 있는 노래를 만났네요

    꼭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4.12.13 08:10 신고

      감사합니다. 유익종씨 노래가 거의 그렇지만, 특히 이곡은 잔잔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것 같습니다.





그룹 해바라기의 연원은 70년대까지 올라갑니다만, 이주호씨가 주축이 되어 재결성한 듀엣 해바라기는 1983년에 1집 음반을 내었습니다. 잔잔한 반향을 보이다 확실하게 대중에게 자리매김한것은 1985년의 2집앨범부터였죠. 유익종씨와 시작한 듀엣은 1집이었고, 2집에는 유익종씨 대신 이광준씨가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유익종씨와 다시 했다가 다시 멤버가 바뀌었지요. 사실은 멤버가 바뀌어도 음악적 색채는 이주호씨에 따르기 때문에 그리 크게 다른 점을 찾지 못하기는 합니다. 바로 이런점때문에 멤버가 자주 바뀌기도 하였지요. 

이곡 모두가 사랑이예요는 처음으로 해바라기의 이름을 대중에 곡이 되었지요. 물론 2집에서도 뒷면 타이틀곡 (CD세대는 이 앞뒷면 타이틀곡의 의미를 잘은 모르실듯...ㅎㅎㅎ) 으로 나와 확고한 사랑을 받기도 했구요.

듀엣곡을 혼자서 하려니 무리를 하게 됩니다. 휘파람을.....ㅠㅠ 첨이네요.

이발을 했더니 장교같아요. ㅎㅎ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10 09:55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이 노래 정말 대학캠퍼스에 술 마시면서 엄청 불러제꼈지요. ㅎㅎ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1.05.10 14:20 신고

    으앙..
    코드를 보니 저도 배우고 싶어요..
    해바라기 노래는 무조건 다 좋습니다.
    판도 몇개나 되는지.찾아서 다시 들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1.05.11 02:57 신고

      저도 해바라기의 광팬이죠. ㅎㅎ 이제 앨범은 없네요. ㅠㅠ

  3. Favicon of https://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1.05.10 17:46 신고

    해바라기도 이문세 아자씨 노래처럼 미니 카셋트에 꽂고 다니던 노래중 하납니다.
    요샌 저녁 먹고 배부르면 유투브 들어가 노래 듣는게 취미가 됐는데 내복님도 채널이 있으신가요?
    가능하면 오늘 부터는 한국 노래 돌리면서 노래방 기분좀 내볼라하는데요. 하하하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1.05.11 02:58 신고

      미니 카셋트. ㅎㅎ 네 맞아요. 저도 늘 그랬죠.
      네! 제 유튜브 체널은 두개입니다.
      www.youtube.com/leebok21
      www.youtube.com/naebok

      서양음악과 한국음악으로 구분하여 올리죠. ㅎㅎ

  4. Favicon of https://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11.05.10 21:46 신고

    참 많이 들었던 노래네요.^^
    기회 되시면 저랑 같이 듀엣을...ㅋㅋ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10 22:11

    이 노래가 유명한 노래인가 봐요.
    휘파람 소리 신선하고 좋은걸요~
    ㅋㅋㅋㅋㅋㅋ 장교는 다 머리가 짧은 가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1.05.11 03:00 신고

      감사합니다. 네! 아주 유명한노래죠. 제가 고등학교때 나왔고, 대학시절을 관통하는 문화 코드입니다. ㅎㅎㅎ 휘파람은 첨 해봤네요. ㅎㅎ 그나저나 하모니카 사야하는뎅....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05.10 23:06

    오늘 같이 비가 오는 날에 듣기에 너무 좋은 노래죠., 이노래에 추억이 많답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10 23:48

    흘러간 가수들의 7080 노래가 좋아요. 노래 같고 뜻도 있고...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1.05.11 03:05 신고

      맞습니다. 요즘은 가수들이 예전 가수보다도 가창력은 월등한듯 한데, 왠지 울림이 그리 좋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8.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5.11 05:32 신고

    ㅎㅎ노을이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잘 듣고 가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월요일 같은 기분이네요.ㅎㅎ

  9.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5.11 08:54 신고

    저도 이 노래를 즐기죠.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10.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1.05.11 13:02

    도입부의 휫바람 소리 너무 멋있습니다. 노래도 당연히 너무 좋고요.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1.05.12 07:46 신고

      전 휘파람 좀 오그라 드는데요. 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11. 벽천정 2011.05.11 16:43

    카세트테잎 늘어지게 듣던 노래지요
    휘파람소리도 좋코
    하모니카 찾는거이 다음 노래는 정태춘노래로?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1.05.12 07:47 신고

      옛노래는 정말 좋죠? ㅎㅎ

      하모니카는 곧 셋트로 사려구요. 할수 있는 노래많죠. ㅎㅎ

  12. 검과기타 2011.05.14 17:56

    즐감했습니다~~^^ 미국에도 한국처럼 남자들이 가는 이발소가 따로 있나요 ㅎㅎ 이발소 풍경도 보고싶군요 ㅋㅋ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1.05.17 02:12 신고

      ㅎㅎ 전 한달에 한번 정도씩 샌디에고 한인타운의 한국 미장원에 갑니다. ㅎㅎ 물론 동네에도 이발소가 있지만, 가기는 좀 꺼려지더라구요. 첨 미국와서 이발소에갔다가 완전 영구되고는 다시는 안갑니다. ㅎㅎ





시간이 흘러가도 그냥 그대로 살아서 숨을 쉬는 기억이 있어

지금 흔들리는 눈빛 속에서 가득 담긴 추억이 울고 있네

내 곁에 맴을 도는 이별의 흔적 어디에도 시선둘곳 없어

우리 이 세상을 등질때까지 서로 다른 인연으로 살겠지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 떠나면 분명코 우린 다시 태어나서

또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야 그땐 이별없이 죽는날까지

그대 곁에 있어 살아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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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아이이후 근 한달만에 비디오를 찍어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 휴일을 너무 많이 쉬어서 그런지 목소리가 안나와 고생을 했네요. ㅎㅎ

제가 정말 좋아하는 유익종씨의 이별노래입니다. 이별노래중에서 가장 슬프다는 느낌입니다. 죽고싶다거나 너 없이 못산다 등등의 직접적인 이별의 아픔보다는 이렇게 삭이며 죽을때까지 따로 살다가 나중에 아주 나중에는 다시 만나 이별없이 곁에서 살아가겠다는 마음이 오히려 절절합니다. 

유익종씨의 노래중 이곡을 가장 좋아하신다는 분이 많더라구요. 그리 알려지지 않은 곡이니 이 곡을 좋아하신다는 분들은 대개 대단한 유익종씨의 팬이더군요. ㅎㅎ 저도 그렇구요. 
  1.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12.30 00:30 신고

    앗싸~ 미르도 일등 ^^
    동시 포스팅에 동시 댓글이네요
    내복님 댓글에 대한 답글로 요즘 노랫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방문할 때 적응이 안된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포스팅이 올라오니 편안해지네요.
    이노래는 처음 들어보는데도 아주 좋은데요
    아마 내복님이 잘 불러주시기 때문이겠죠 ^^
    내복님의 눈꺼플 속에는 눈물이 고여 있을 것 같은 감정의 느낌이네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30 02:49 신고

      정말 그러네요. ㅎㅎㅎ

      요즘 왜 이리 쑥스러운건지 모르겠습니다. 첨 비디오 시작했을때처럼 말예요. 안하다보니 그렇게 되네요, 카메라 돌아가면 침이 마르고....ㅎㅎㅎ

  2.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12.30 00:35 신고

    오호..감성이 풍부한 목소리가 아침을 알리네요. 듣기 참 좋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30 02:51 신고

      감사합니다. 감성을 전달하고 싶었는데, 목이 자꾸 메어서리....ㅠㅠ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30 06:36

    처음 들어보는 노래네요.
    이렇게 좋은 노래가 있었군요.
    슬픈 가사지만 내복님의 청아한 목소리에 절제된 감정이 제대로 살아나네요.
    잘 들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31 14:33 신고

      이곡이 워낙 안알려진 곡이라서요..... 잘 들어주셨다니 고맙습니다.

  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2.30 08:13 신고

    이제야 복귀.. 보귀 콘서트 잘 들었습니다. 언제나 단독 콘서트에 박수를

  5. 익명 2009.12.30 12:45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blog.uplus.co.kr BlogIcon Uplus 공식 블로그 2009.12.30 13:32 신고

    오호. 도로시도 처음 듣는 노래네요~
    그런데 유익종 씨와 내복님의 보이스 톤이 비슷한 것 같아요
    신기해라~^^a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31 14:38 신고

      아, 그런가요? 쑥쓰쑥쓰 ^^;

      워낙 좋아하다 보니 창법이 비슷해질수도....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30 17:54

    음악은 주말이나 휴일에 여유롭게 다시 감상하고 싶네요~
    아휴~ 셜은 아주 춰 죽을지경이랍니다. 어찌 별로 안추우시죠? 그래도 결내내 건강하세요~

  8. 아날로그 2015.02.07 17:05

    보기 드문 가사입니다
    자신들의 사랑에만 목매달지 않고, '착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슬픔을 받아들이는 연인들의 삶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줄겁니다
    내복님의 '착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그 울림을 느끼게 됩니다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5.02.10 09:49 신고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늘 top3안에 들어가는 곡입니다. 가끔씩 부르는데, 부를때마다 가슴이 아려지기도 합니다.

바람이 스산하고....
가사전문 <---- 클릭




요 위에 그림이나 밑에 링크를 누르면 아마도 노래가 나올지 모르는데.......
원곡이 나오는건 아니고, leebok이 부른 노래가 나올지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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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대한민국 저작권 보호법을 (비교적)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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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바로 제 계절입니다. 저는 가을이 비교적 먼 시기부터 가을노래를 잔뜩 담아 듣고 다닙니다. 바로 가을을 조금이라도 더 만끽하려는 쓸데없는 몸부림이죠. 

제가 아는 가을노래중에서 가장 슬픈 노래입니다. 슬프고 쓸쓸하여 몸부림 칠때는 (그걸 즐기기도 하지만요) 이런 노래를 제대로 감정잡아 불러주어야 합니다. 

아마도 처음 듣는다는 분들이 대부분일듯 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유익종씨의 노래랍니다.  


  1.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10.01 14:02 신고

    회사인지라 노래를 들을수가 없는 ㅠㅠ

    그런데 무슨 노래인지 궁금하네요
    집에가서라도 들어봐야할듯...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01 14:10 신고

      아! 낯익은 닉입니다. 혹시 소우주님블로그에서 댓글놀이 하시던...ㅋㅋㅋ 카타리나님 반갑습니다

      나중에라도 들어주시면 고맙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10.01 14:22 신고

      음하라~
      댓글리나가 되어가고 있는중일지도 몰라요 ^^v

      네...꼭 들어볼께요 ^-^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01 14:36 신고

      원래 제 블로그가 댓글없기로 유명한 블로그랍니다. 소우주님이랑 댓글 놀이 한판 어떠세요?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10.01 16:53 신고

      아니..왜 댓글이?

      빨간내복(래복? ㅋㅋㅋ)님 아디는 자주 뵈었었는데
      말이죠...
      훔..왜 이제서야 들어왔나 모르겠네..

      제가 원체 쑥쓰러움과 낯가림이 심해서요...
      앞으론 자주뵈여~~ ㅎㅎㅎ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01 23:44 신고

      다시한번...반갑습니다. 쑥쓰...

  2. Favicon of https://bluejerry.tistory.com BlogIcon bluejerry 2009.10.01 17:28 신고

    아... 가을은 저한테도.. ㅜㅜ
    지금 이곡을 듣고싶어여... 회사라 들을수 없어 아쉽네요..
    언넝 집에가서 들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01 23:44 신고

      jerry님도 가을 좋아하시는군요. 전 그냥 미칩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여 날자 2009.10.01 18:09

    유익종 노래를 콘서트에서 직접들어보았는데... 참 감미롭더라구요
    빨간내복님도 뒤지지 않아요,.,..ㅋㅋ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01 23:46 신고

      제가 예전에는 거의 모든 유익종 콘서트를 쫒아 다녔습니다. 그대는 대학, 대학원 다닐시기인데, 아줌마분들에 둘러쌓여 박수치며...ㅋㅋ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4. 홍콩달팽맘 2009.10.02 04:40 신고

    오.. 여기는 얼굴이 나왔네요. ^^ 처음 뵙겠습니다. 빨간내복님.. 인상 좋으신데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02 12:31 신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조 밑에 보면 여러번 출연했답니다. ㅋㅋ

  5. 아날로그 2015.02.07 17:06

    여기는 겨울이라, 이 노래를 들으니 추워요 ^^
    쓸쓸함을 물리치려 애쓰느니, 차라리 온 몸으로 쓸쓸함을 받아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몸서리쳐지도록 듣고 느껴볼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5.02.10 09:50 신고

      겨울에 가을 노래를 듣는게 더 추울수 있다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겨울에는 좀 따뜻한 노래를 듣는게 낫겠군요. ㅎㅎ

잊을수 없는 우리의 사랑
가사전문 <------ 클릭





요 위에 그림이나 밑에 링크를 누르면 아마도 노래가 나올지 모르는데.......
원곡이 나오는건 아니고, leebok이 부른 노래가 나올지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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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종이 솔로로 이름을 얻은 첫곡쯤 될겁니다. 해바라기 시절에도 부른적은 있지만....

유익종은 가을에 잘 맞는 가수인것 같습니다. 콘서트도 가을에만 하지요. 

한국은 지금 가을 정취가 나기 시작하였을테니 유익종의 노래가 잘 맞을거라 생각합니다만, 여긴 아직 더워서......

옹리혜게님의 신청곡이랍니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9.05 14:07

    우와~~ 내복님! 감사요~~~ ^^
    울 딸래미 PC 고친다구 두어 시간 낑낑대다 이제야 들었습니다...

    음색이 ... 이 노래하고 넘 잘 어울리신다는...
    (근데 님 음색 말입죠...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참 많이 익네요... 워서 들어봤을까나?
    울 마눌님두 비슷한 야그 하던데... ^^)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06 00:00 신고

      감사합니다. 신청해주셨는데, 맘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노래할 엇저녁만해도 넘 더워서 분위기기 안나더구만요. ㅋㅋㅋㅋ

      근데, 음색이 누구랑 비슷할까요? 쩝!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9.06 01:30

      감사는 제가 감사하죠...
      크흐~ 울 마눌님 부르십니당~`
      내복님... 다시 한번 감사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9.05 14:22

    ㅎㅎㅎ
    이도 제 18번인데 ㅋ
    노래방 가야겠군요 ㅋ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06 00:02 신고

      ㅎㅎㅎ 노래방 갔다 오셨나요?

      전 노래방 정말 싫어합니다. 되도록 안갓으면 하는곳이 춤추는곳과 노래방이죠. ㅋ

  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5 17:10 신고

    미치겠네...여기 2인조 모여계시네요..ㅎㅎㅎ
    옹리님 신청곡이군요..
    음..역시 노래는 좀한다는 ㅎㅎㅎ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06 00:05 신고

      감사 감사.....

      아이미슈님 신청곡은 준비가 되는 대로..... 그런데, 곡명은 바뀔수 있다는거....

  4. 바람소리 2015.02.10 20:01

    제가 유익종이라면 이렇게 말하겠어요
    "이 노래, 너 가져라!"
    한 음 한 음이 목소리에 착착 감기네요
    꿈결처럼 부드럽게~~
    제가 들어본 님의 노래 중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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