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James Taylor지요. 

워낙 유명한 포크가수인데, 한국에는 그렇게까지는 알려지지 않은듯 합니다. You've got a friend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죠. 

젊을때는 비교적 분위기 있는 호남이었는데.... 역시 세월은 속일수 없는듯...... Believe를 부른 Cher와 한때 결혼생활을 하기도 했죠. 암튼 지금도 부지런히 콘서트하고 항상 만원인 인기 뮤지션이죠. 

이곡은 Come a Come a Come a come com 부분이 워낙 특이해서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원곡은 훨씬 오래전 다른 사람이 불렀죠. 그러고 보면 제임스테일러는 cover곡들이 상당한 호평을 받은듯 합니다. 그만큼 자신에 맞게 체홯여 부른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3.05.07 12:03 신고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부를때는 마치 그 가수가 된 듯한 느낌도 들겠죠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3.05.10 08:14 신고

      조금 그런 면이 있죠. ㅎㅎㅎ 특히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부르다보면 쫌...ㅋㅋ

  2.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3.05.09 12:59

    몰랐던 가수이고 노래이네요.
    깜빡하고 이어폰을 들고 나오지 않았네요. 저녁에 집에 가서 조용히 들어봐야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3.05.10 08:14 신고

      이 분이 한국에는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듯 해요. 워낙 유명한 분인데 말이죠..ㅎ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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