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my best friend......

너는 나의 모든것이야....라는 말보다 투박한듯 보이면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말입니다. 

Queen은 1975년 전설이 되어버린 음반을 발표합니다. 바로 A night at the Opera입니다. 보헤미안 랩소디와 Love of my life가 수록된 음반으로 You're my best friend도 수록이 되어있지요. 파워풀하면서도 멜랑꼴리한 음률과 가사를 가지고 있는 곡인데, 지난해 방영되었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에 The once라는 혼성 트리오가 사뭇 다른 편곡으로 들고 나와 재미있게 들었던 적이 있어 기억하고 있다가 불러보았습니다.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2.12 08:27 신고

    잘 듣고 갑니다.~~

  2. 아날로그 2015.02.12 22:29

    '파워풀'을 빼고 '멜랑꼴리'와 '투박한 진심'만을 가지고 노래하셨네요
    그래서 더 파워풀합니다
    바람이 못벗긴 나그네의 옷을 햇님이 벗긴 것처럼.
    동어반복의 묘미라고 할까요?
    속삭이는 음성의 자기장 속으로 어느 새 끌려들어가게 되는 ...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5.02.21 08:52 신고

      이 곡의 요체를 꿰뚫고 계시네요. 그 어느 곡보다 화려한 언변인것 같지만, 사실은 그냥 투박하고 소박한 말들이지요.

  3. 금강도령 2015.02.19 11:27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유아 마이 베스트프랜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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