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to remember the kind .....

(가사전문) <------ click




요 위에 그림이나 밑에 링크를 누르면 아마도 노래가 나올지 모르는데.......
원곡이 나오는건 아니고, leebok이 부른 노래가 나올지 모르는데...... 
한번 눌러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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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겹고 팍팍할때는 좋았던 날의 기억을 더 많이 떠올리며 이겨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곡은 그 유명한 Tom Johns가 가사를 붙힌 곡으로 많은 가수들에 의해 불리워졌고, 딱히 누구라 하기 힘들어 작사자의 이름을 제목 옆에 썼다. 그중 나는 Harry Belafonete의 넉넉한 곡을 가장 좋아한다. 

한국에는 여명이 부른 좀 짧은 버전이 잘 알려져 있고, 홍콩영화인 유리의 성에 삽입이 되었다고 한다. 

굳이 해석을 하여 의미르 부여함도 좋지만, 영미권에서 보이는 Rhyme 이라 불리우는 음조의 통일을 일관되게 볼수 있어 재미있다. Rememeber와 September,  a Tender 그리고 December까지 음조통일을 하며 나름의 훌륭한 의미를 준다. 



추천, 댓글은 무료입니다.

  1. 2009.06.04 11:34

    나나 무스쿠리노래도 좋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동생노래가 더 좋네...
    6월 10일 사회복지 행사때문에 머리가 아프네
    2% 부족한것이 있어서....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6.05 01:52 신고

      감사합니다.

      형!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즐기며 하는 일이 쉽지는 않아도 되도록 편하게 생각하시고..... 2%쯤 부족해도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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