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most heaven west Virgi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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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위에 그림이나 밑에 링크를 누르면 아마도 노래가 나올지 모르는데.......
원곡이 나오는건 아니고, leebok이 부른 노래가 나올지 모르는데...... 
한번 눌러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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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가 너무나도 좋아 이름마저 덴버로 바꾼 이남자. 그의 음악의 고향은 바로
웨스트버지니아 혹은 앞서 말한 콜라라도인듯, 하지만, 엉뚱하게도 그의 고향은 뉴멕시코주. 
공군이었던 아버지의 잦은 전속으로 인하여 여러곳을 살게 되어고향이라는 개념도 
살짝 없어진듯. 

그의 노래속 웨스트버지니아를 올 1월에야 가보게 되었다. 1월의 DC여행에서 따로 시간을 
내어 오랜친구의 안내속에 쉐난도리버와 블루리지 마운틴이 보이는 곳을 여행할 기회를
얻어 혼자서 조용히 존덴버가 느끼던 오랜 세월의 흔적을 느껴보려 애썼다. 

어째서 광부의 아내가 등장하며 산보다는 어리지만 아무보다는 오랜된 그곳의 세월이 
어떤지의 편린도 보았고......

그의 가수로서의 이름을 처음 알린곡.

정말로 오랜만에 새로운 곡을 노래하는 느낌.....
  1. Favicon of https://infoiguassu.tistory.com BlogIcon juanshpark 2010.03.09 08:00 신고

    아, 그런가요? 저두 이 노래를 들으면서 존덴버의 고향이 웨스트버지니아 인줄 알았답니다.ㅎㅎㅎ
    그게 아니었군요. 쉐난도허 리버와 블루리지 마운틴....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을 했었더랬는데...
    어느 나라나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곳들이 있죠.
    전, 청년기를 모두 아르헨티나에서 보내, 안데스의 고원지대와 계곡들을 보면 언제나 정겹답니다. ^^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3.10 08:45 신고

      지지난해인가 shenandoah river와 존덴버 마운틴 (?) 을 지나가며 새롭게 감회에 젖었던 기억이 납니다. 안데스 고원지대는 말로만 들어도 너무 멋집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9 12:49

    요거 였군요^^;;저 이노래 너무 좋아해요~~!! 왠만하면 팝 가사는 한국어번역본을 찾아보지 않는데..
    제가 찾아볼정도로 너무 빠졌던 노래 ㅎㅎ 일주일에 한두번 이상은 꼭 듣는것 같아요^^!!
    내복님이 부르시니 감미롭고 부드러운느낌이 색다르네요~~ 이노래들으면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그냥 유년기때 늘 듣던 노래 같아요 ㅎㅎ 고향이야기는 재미있는 사실이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3.23 00:57 신고

      주말 잘 보내셨나요? ㅎㅎ

      이곡은 무척이나 오래된 곡인데 아시네요. 참! 요즘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을 들으신다고 했죠.

  3. 샛별 2015.06.19 18:43

    음악만큼이나
    정겨움이 느껴져 오는군요.
    John Denver보다 더 감미롭게
    부르시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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